주시은 아나운서, 박선영과 함께 찰칵 "다음엔 제가 밥 살게요" [TD#]
2020. 02.05(수) 09:07
주시은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를 퇴사한 박선영 아나운서와 새로운 추억을 남겼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SNS에 "선배님이 제일 맘에 든다는 사진 한 장과 내가 고른 선배님의 사진 한 장"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음에는 제가 밥 살게요 선배님. 돈 많이 벌어올게요. 2050년쯤?"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주시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모습과 맥주 병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박선영 아나운서의 즐거움이 담겨 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최근 SBS를 퇴사하며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는 지난 2일 진행하던 SBS 파워FM '씨네타운' 마지막 방송에서 "퇴사 후 계획이 민망하게도 없다"며 "미국으로 여행을 갈 것 같다. 정확한 기간은 없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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