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청외전 외불러’ 김찬우 에일리 합심 떡국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청외전-외불러’에서는 김찬우, 박준형, 김도균, 에일리, 김혜경, 정승환, 오마르, 크리스티안 등의 시골 합숙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찬우, 에일리는 ‘킹콩남매’로 묶였다. 내공과 힘이 범상치 않은 두 사람은 나무 장작을 직접 패기 시작했다.
에일리는 나무를 패는 김찬우의 팔뚝을 잡았다. 김찬우는 순간적으로 몸에 힘을 줬고, 에일리는 “힘을 빡 주신다”라며 그의 이두박근에 감탄했다.
에일리는 힘들어 하는 김찬우를 위해 직접 도끼를 들고 나무를 패는 늠름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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