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블랙독'에서 공무원 동반휴직에 대해 다뤘다.
4일 밤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극본 박주연·연출 황준혁)의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박성순(라미란)은 필리핀 파견 근무를 가겠다는 남편의 선언에 고심했다. 결국 박성순은 공무원 동반휴직을 하고 남편과 함께 필리핀으로 갈 결심을 했다.
지난달 31일 서울시교육청은 공무원에만 적용됐던 배우자 동반 휴직을 교육공무직에도 적용가능케 했다. 최대5년 보장한다.
공무원 동반휴직 외에도 이번달 28일부터는 부모 동시 육아휴직이 가능해진다. 지난 12월 이같은 내용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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