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연출 노우성) VIP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여명의 눈동자' VIP시사회에 참석한 그룹 구구단 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창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의 세월을 겪어낸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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