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양측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중" 열애 인정 [공식]
2020. 02.04(화) 10: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목하 열애 중이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열애 시기 등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이라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역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만나 등산이라는 공통 분모로 호감을 키워나가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해에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열애설을 부인했던 이들은 두 번째 열애설은 인정하며 공개 커플로 거듭났다.

강타는 1979년으로 올해 42세다. 1984년 생 정유미는 올해 37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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