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차홍 미다스의 손, 화천 청춘 메이크오버 [TV온에어]
2020. 02.04(화) 06:28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화천 선생님 육아에 지친 60대 할머니
언니네 쌀롱 이소라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화천 선생님 육아에 지친 60대 할머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언니네 쌀롱’ 차홍 파워가 강원도 화천 청춘들을 메이크오버의 세계로 이끌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모델 이소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차홍 헤어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 조세호, 개그우먼 홍현희, ‘패알못’ 화천 한들 선생님, 육아 할머니 등 시청자 특집 신개념 메이크오버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날 패션을 전혀 모르는 교사 친구가 안타깝다는 화천 젊은이가 출연했다. 그는 평소 차홍 팬인 듯, 차홍 성대모사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그런 청년의 메이크오버를 권유하며 차홍에게 헤어스타일을 만져줄 것을 요청했다. 차홍은 금세 젊은이 머리를 세련되게 만졌고, 이마를 드러낸 그는 이전과 다른 이미지로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차홍 미다스의 손은 말 그대로 마술과도 같았다. 차홍은 이날 선생님의 헤어스타일 역시 세련되게 바꾸어주며 국내 원톱급 헤어 디자이너 파워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언니네 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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