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팟타이 똠양꿍 달인이 전파를 탔다.
3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태국 요리, 팟타이 똠양꿍 달인이 소개됐다.
태국 음식의 기원이라 불리는 수린 지역 출신의 경력 25년의 태국인 아내 사엥숙 수넷 달인과 한국인 남편 김은식 씨의 서울시 용산구 작은 음식점은 매일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발 디딜 틈 없이 분주했다.
달인이 만든 달큼한 매력을 갖춘 팟타이와 먹을수록 중독되는 맛의 똠얌꿍은 단연 최고 인기 요리.
방콕과 한국을 오가며 태국 요리를 한지 20년. 오랜 세월 동안 전통 태국 요리를 만들기 위해 쏟은 정성과 손맛으로 현지인들이 먹는 그대로의 맛을 내고 있다고.
또 타마린드 열매, 태국 완두콩, 코코넛 열매, 망고, 갈랑가 등 태국 현지에서 공수해오는 재료들은 비법의 기본 중의 기본. 그 외에 태국 요리 특유의 맛을 한국에서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달인의 정성이 맛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