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 타이틀곡 듣고 울었다"
2020. 02.03(월) 13:28
정오의 희망곡, 이해리, 이예준
정오의 희망곡, 이해리, 이예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희'에서 다비치 이해리가 신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이해리, 이예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해리는 지난달 29일 솔로 신규 앨범 '프롬 에이치(from h)'를 발매했다. 이해리는 "곡을 내고 바로 다음날, 타이틀곡이 잠깐 차트인을 했다. 처음 해봐서 기분이 좋았다. 캡처도 했다"는 기분 좋은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인상 깊은 건 멤버 강민경이 타이틀을 듣고 울었다는 것"이라며 "굉장히 뿌듯했다. 평소 잘 안 우는 아인데 위로받을 일이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신영은 "평소 강민경이 잘 우는 타입이 아닌데 신기하다. 웃다 우는 건 많이 봤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해리도 "민경이가 좀 잘 울다 웃는 편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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