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떡국 손호영·합정역5번출구 SF9 재윤, 가면 벗었다
2020. 02.02(일) 19:40
복면가왕 떡국 손호영, 복면가왕 합정역5번출구 SF9 재윤
복면가왕 떡국 손호영, 복면가왕 합정역5번출구 SF9 재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SF9 재윤, gog 손호영이 정체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낭랑18세가 4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합정역 5번 출구, 아메리칸 핫도그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합정역 5번 출구는 정승환 '이 바보야'를 선곡해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고, 아메리칸 핫도그는 김현철 '달의 몰락'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승리는 아메리칸 핫도그로, 가면을 벗은 합정역 5번출구 정체는 그룹 SF9(에스에프나인) 메인보컬 재윤이었다. 재윤은 판정단인 김구라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3라운드로 진출한 아메리칸 핫도그는 떡국과 맞붙었고, 아메리칸 핫도그가 승리했다. 가면을 벗은 떡국 정체는 그룹 god(지오디) 손호영이었다.

손호영은 "얼른 말하고 싶었다. 내가 그렇게 배가 나와 보였나"라고 말하며 한복 의상으로 인해 불거진 뱃살(?) 논란을 매듭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호영은 god 노래 메들리 무대를 꾸며 환호성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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