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장기영, 국악인 박혜정, 또 한 쌍의 대중연예계 부부가 탄생했다.
1일 오후 개그맨 장기영, 국악인 박혜정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박혜정 경우 장기영보다 8살 연하이며 재색을 겸비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이미 결혼을 공식화한 장기영은 지난 2019년 10월, 박혜정과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장기영은 턱시도를 입고 남다른 훈남 외모를 과시했다. 박혜정 역시 날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더불어 장기영, 박혜정은 결혼 준비 과정을 유튜브 채널 '봉드'를 통해 선공개하며 화제성을 견인한 바 있다.
장기영은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예능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 대충 사는 콘셉트의 상황극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였다. 스나이뻐 캐릭터로 파워풀한 율동, 표정 연기 등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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