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나이·남편·집, 3박자 다 갖춘 배우라이프 [종합]
2020. 01.31(금) 22:55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유리 나이 정일우 이지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나이차이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유리 나이 정일우 이지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나이차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이유리 나이 잊은 ‘동안 미모’와 여대생 같은 일상, 남편과의 행복한 집 라이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이지훈,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다. 이유리 남편 나이 12세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독실한 기독교 인연으루 부부가 됐다.

이유리는 이날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널찍하고 깔끔하고 모던한 아이보리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에서 이유리는 잡티 하나 없는 청순한 민낯을 공개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 이유리 ‘최애’ 음식은 마른 오징어였다. 그는 마른 오징어를 찌개에 넣는 독특한 요리법으로 모두를 아연실색케 했다. 도경완은 “생물 넣지 않냐”고 반문했고, 이유리는 “생물보다 짭쪼롬한 그 마른 오징어 맛이 좋다. 물컹하지 않아서 좋다”라는 음식 취향을 드러냈다.

이어 이유리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뚝딱 만들어내며, 이원일 셰프의 전매특허 퍼포먼스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있었다. 남은 화장품을 얼굴뿐 아니라 다리까지 바르는 꼼꼼한 이유리 생활 ‘꿀팁’이었다. 이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여배우만의 피부 관리법이었다.

현재 ‘편스토랑’ 편의점 출시 메뉴는 이경규 마장면, 돈스파이크 돈스파이, 정일우 떡빠빠오, 이영자 태안탕면 등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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