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인형미모 외국인 정체는?
2020. 01.31(금) 20:31
너목보7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김종국 유세윤 이특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슈퍼주니어 지숙 이상민 장성일
너목보7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김종국 유세윤 이특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슈퍼주니어 지숙 이상민 장성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목보7’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31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는 김종국, 유세윤, 슈퍼주니어 이특 진행 아래 게스트 은혁, 규현, 동해, 려욱, 예성, 이상민, 지숙, 해군 출신 장성일, 신동에게 설렌 음치 비다, 결성 7일차 SSJ 서승현, 전일섭, 송동우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시선을 압도하는 인형 미모의 외국인 여성이 등장했다. 비다 이름을 가진 외국인인 그는 과거 신동과 함께 일했던 경력을 회상하며, 진심 담긴 실력과 무대를 선보였다.

비다는 신동과 일하며 그의 세심한 면모에 반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신동 씨, 그때 디렉팅 정말 멋있었다”라며 영상 편지를 띄워 예성, 규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