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보미는 30일 저녁 자신의 SNS에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구를 두르고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김보미 윤전일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로맨틱하게 입맞춤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으로 만남을 시작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엠넷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4월 26일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