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금밤' 이승기·이서진, 코너 완벽 적응 "오늘 쉽겠는데"
2020. 01.30(목) 15:44
금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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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금금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승기와 이서진이 각 코너에 적응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약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이하 '금금밤')에서는 자신들의 코너에 적응을 마친 10인 출연진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체험 삶의 공장'에 출연 중인 이승기는 치즈공장 직원으로 변신했다. 그는 "오늘 쉽겠는데?"라고 혼잣말하며 일사천리로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서진의 뉴욕뉴욕'의 이서진은 "촬영 다닐 때 심적으로 편한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30년 전 뉴요커였던 이서진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뉴욕을 소개하며 매주 금요일 밤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올드 요커' 이서진을 위한 '뉴욕 추억 여행'이 예고됐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기상천외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답변으로 양정무 김상욱 교수를 놀라게 만들었다. 홍진경은 오상진 어머니로부터 레시피를 배우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한준희와 박지윤은 여자 씨름선수 응원에 나서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금금밤'은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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