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일, 브랜뉴뮤직과 재계약 채결 "깊은 신뢰 바탕" [공식입장]
2020. 01.29(수) 12:41
브랜뉴뮤직, 양다일
브랜뉴뮤직, 양다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양다일이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채결했다.

브랜뉴뮤직은 29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양다일과 재계약을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양다일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로 앨범, 콘서트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며 "수많은 활동 속에서 쌓아온 브랜뉴뮤직과의 믿음과 애정, 그리고 처음 자신을 발굴하고 이끌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양다일이 앞으로도 계속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다일은 최근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여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라이머는 지난달 2일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라며 "다일이와 그 시간 동안 함께 고생해준 전 브랜뉴뮤직 스태프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에는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경 대응을 선언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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