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2' 소주연 나이? 상대역 김민재와 3살 차
2020. 01.29(수) 08:02
소주연, 김민재
소주연, 김민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 중인 배우 소주연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박은탁(김민재)과 윤아름(소주연)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이날 윤아름은 주영미(윤보라)가 자신과 박은탁의 관계를 의심하자, 박은탁에게 향해 "ER 사람들이 우리 관계를 다 오해하고 있으면 어떡하냐. 아직 아무것도 시작한 게 없는데 오해하면 안 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나 박은탁은 오히려 "시작한 거 아니었냐"고 해 윤아름을 당황하게 만든 뒤 "과거에 설레었던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이 떠날 때까지 한 번도 표현하지 못했고, 그대로 끝나버렸다. 앞으론 안 그럴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아름이 "혹시 이거 지금 고백인 건가요"라고 묻자, 박은탁은 "다음부터 약속에 안 늦을게요. 대신 윤 쌤도 나 두고 다른 사람하고 치킨 먹지 말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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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소주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28살이다. 소주연은 '가그린'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소주연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회사가기 싫어'에서 막내 사원 이유진 역을 맡으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소주연의 상대역 박은탁을 맡고 있는 김민재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김민재는 배우 데뷔 전 4년간 가수 연습생으로 활동했으며, 2015년 엠넷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를 통해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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