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 내 편을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낯선 공간과 친구들에 대한 적응기를 마친 아이들 8명의 유치원 일상이 그려진다. 내 편을 갖게 됐을 때의 기쁨과 내 편을 잃었을 때의 서운함 등 아이들의 현실적인 사회생활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아이들은 각자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열었다. 자신의 장난감을 팔기 위한 뜨거운 열기 속 정이 든 친구에게 아끼는 장난감을 주고 싶었지만, 그 마음을 몰라줘 생기는 서운함 등 아이들의 세세한 감정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은 어린 나이 때문에 형들의 놀이에 참여하지 못했던 지석이를 둘러싸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일어났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지석이는 작은 오해에 휩싸이며 또다시 형들과 다툼을 벌였다.
한바탕 소동이 마무리된 오후 시간, 의기소침하던 지석이 앞에 예상치 못한 내 편이 등장했다. 지석이는 내 편의 등장에 한껏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 스튜디오에 뭉클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문가들은 사회생활에서 내 편을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 등 소중한 조언으로 MC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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