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이후 첫 난관 봉착 '진땀 뻘뻘'
2020. 01.28(화) 11:41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축구선수 박주호가 감독 부임 이후 첫 번째 난관에 봉착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하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FC슛돌이'의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FC슛돌이'는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였다. 이들은 경기 스코어를 한 점차까지 바짝 추격해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슛돌이들은 심판에게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날아라 슛돌이'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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