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인터뷰+] 희나피아 민경 '예쁜짓~'

희나피아 설 한복 인터뷰

2020. 01.25(토) 09: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희나피아가 설 명절을 맞아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희나피아(/HINAPIA 민경 경원 예빈 은우 바다 예빈)는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연휴 계획과 새해 소망 등을 전했다.

이번 연휴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했다. 민경과 경원, 바다는 고향 집에서, 예빈과 은우는 서울에서 명절을 보낸다고 했다.

새해 소망은 ‘활발한 활동’이었다. 멤버들은 올해 미니앨범 2장과 싱글 1장을 더해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싶다고 했다. 무엇보다 신곡으로 팬들에게 “자주 얼굴을 비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희나피아는 지난 2016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던 민경, 은우, 경원, 예빈에 새 멤버 바다가 합류해 결성된 5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뉴 스타트’(NEW START)를 발매, 타이틀곡 ‘드립’(DRIP)로 활동했다. 현재는 올해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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