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SF9→에이티즈, 씨름 종목 출전 '설날 모래판 달군다'
2020. 01.24(금) 13:25
임세준
임세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육대'에서 그룹 SF9, 그룹 에이티즈 등 씨름 종목에 출전하는 아이돌 스타들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팬들의 응원 속 펼쳐지는 아이돌 스타들의 흥미진진한 씨름 대결이 공개된다.

지난해 추석 '아육대' 시범 종목으로 출범했던 씨름이 올해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SF9, 빅톤, 에이티즈 등 아이돌 스타들은 샅바를 잡았다. 특히 씨름부 출신인 빅톤의 임세준은 수많은 아이돌 스타 중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이태현 해설위원은 씨름 선수로 스카우트 제의를 하고 싶은 아이돌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는 순간 탐이 났습니다"라며 극찬했다. 과연 이태현 해설위원이 극찬한 아이돌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설특집 '아육대'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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