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이 4대 출시 메뉴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억의 맛'을 주제로 출시되는 네 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경규는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완당면'을 선보였다. 이영자와 이정현은 각각 서해 바다를 가득 담은 '태안탕면'과 20대 추억이 담긴 '해장 파스타'를 공개했다.
또한 정일우는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쌈밥'을, 이혜성은 전과 김밥을 활용한 '김치전말이밥'을 소개했다. 편셰프 5인의 요리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역대급 경쟁이다" "죽음의 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연 5인 편셰프 중 누가 4대 메뉴 출시의 영광을 거머쥘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경규 마장면, 돈스파이크 돈스파이, 정일우 떡빠빠오를 잇는 4대 출시 메뉴는 방송 바로 다음 날인 내일(25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출시 메뉴의 수익금은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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