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잠언 임도형 탈락, 조영수 곡 선물 약속 "잠재력 엄청나"
2020. 01.23(목) 23:49
미스터트롯 남승민 정동원 홍잠원 임도형
미스터트롯 남승민 정동원 홍잠원 임도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임도형 홍잠언이 탈락했다.

23일 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1차 팀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유소년부 홍잠언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의 팀미션 무대가 공개됐다. 유소년부는 송대관의 '네박자'를 선곡했다. 그러나 메인보컬을 맡은 임도형이 박자를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했다.

무대가 끝난 뒤 임도형은 눈물을 흘려 마스터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이에 마스터들은 남승민 홍잠언 정동원 임도형에게 현실 조언을 전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마스터들은 회의 끝에 남승민, 정동원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임도형 홍잠언은 최종 탈락하게 됐다.

조영수는 임도형 홍잠언에게 "잠재력이 엄청나다. 제 곡 받고 싶으면 두 애기들한테 곡을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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