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겸 BJ 강은비가 계속되는 성형설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23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악, 턱 모든 성형 안 했다. 어차피 이렇게 생긴 거 그냥 살거다. 답답하다. 살 뺐을 뿐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은비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강은비는 계속되는 성형 논란에 직접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강은비는 지난해 9월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당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9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후 코 수술 한 번 하고 얼굴에 필러 한 번 맞아본 적 밖에 없다. 4주 만에 최종 11kg을 감량했다.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다. 매일 방송하다 보니 성형할 시간이 없다"며 성형설을 부인했다.
한편 강은비는 '2019 아프리카 BJ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BJ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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