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펭수의 유튜브 채널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이 특별 출연했다.
22일 EBS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 '골디 비하인드 (방탄소년단 떤배님을 만나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5일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 뒷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펭수는 시상자로 참석해 가수 거미에게 '베스트 OST' 부문을 시상했다.
이어 펭수는 무대 위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만났다. 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준비한 '아이돌(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안무를 함께 췄다.
무대 아래 대기실에서는 방탄소년단 뷔, 정국과의 만남이 성사됐다. 정국은 "펭수 씨"라고 펭수를 다정하게 불렀고, "펭하!'라는 시그니처 인사까지 했다. 뷔 역시 '자이언트 펭TV' 출연을 흔쾌히 반기며 기념 사진 촬영에 나섰다.
펭수와 뷔, 정국은 서로 "파이팅"이라는 인사를 하며 헤어졌고, 펭수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요 머리 속이 하얘졌습니다. 행복한 새해가 됐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자이언트 펭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