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회생활' 세연 "너희하고 안 놀 거야" 폭풍 눈물
2020. 01.22(수) 00:04
나의 첫 사회생활
나의 첫 사회생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 세연이가 친구들을 향해 서운한 감정을 표했다.

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주인공 아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MC 이수근 소이현 홍진경 서천석 김경일은 VCR을 통해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연이는 밖에서 놀다 "여자친구들 여기 모여봐. 깜찍한 일이 있다"고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세연이는 아이들에게 모이라고 계속 외쳤지만, 집 안에 들어간 친구들은 나오지 않았다. 이들은 집이 자신들의 탐험실이라며 세연이와 놀아주지 않았다. 하람이는 "세연이가 이쪽에서 나오지 말라고 나쁜 말 했다"고 선생님에게 설명했다.

이에 화가 난 세연이는 집을 발로 찼다. 응어리가 풀리지 않은 세연이는 "나 너희하고 안 놀 거야"라며 의자에 앉아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슬픈 마음에 제작진 품 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나의 첫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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