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솔라 "멤버들 없으니 낯 가리게 돼"
2020. 01.21(화) 13:20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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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가수 케이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최화정은 솔라와 케이시에게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는 아무나 올 수 없다. 라이브가 가능해야 되고 존재감이 있어야 한다. 솔라와 케이시의 조합이 아주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 없이 혼자 나오게 됐는데 어떤 느낌이냐. 어색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솔라는 "평소에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장난을 많이 친다. 오늘은 혼자 있으니까 좀 그렇다. 항상 같이 있다 없으니까 더 낯을 가리게 된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혼자 있으니까 더 애기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솔라와 케이시는 지난 16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 신곡 '이 노랜 꽤 오래된 거야'는 90년대 R&B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레트로 장르의 발라드 곡이다. 오래된 노래처럼 가끔씩, 어쩌면 자주 찾게 될 사랑 이야기를 익숙한 듯 포근한 가사로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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