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 아이들의 본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아이들은 대장을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해 위기를 맞았다. 이에 일일 꼬마 선생님 선거를 실시했다.
아이들은 꼬마 선생님으로 뽑히기 위해 선거 공약을 펼쳤다. 일일 꼬마 선생님 선거에서도 뜻밖의 결과가 나와 MC 이수근 소이현 홍진경 서천석 김경일과 제작진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홍진경은 "학교와 유치원에서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며 "아이들이 집에 오면 버선발로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함께 아이들을 살펴보며 아이의 심리와 어른의 사회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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