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 측 "기안84 건물 매입?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
2020. 01.20(월) 19:17
기안84
기안8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의 홍보를 맡고 있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이 작가의 건물 매입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0일 티브이데일리에 기안84의 건물 매입건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기안84가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상가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안84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339.2㎡, 건축면적 802.55㎡)의 건물로 현재 학원과 식당 등이 입점해 있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했다. 이후 '패션왕' '복학왕' 등을 통해 인기 웹툰 작가로 주목 받은 그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기안84는 지난해 5명의 직원을 둔 회사까지 세워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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