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곽진영이 1인 미디어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지난 18일 배우 곽진영은 여수 돌산에 위치한 종말이푸드 사옥 2층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V 커머스(Video+Commerce) 그립(Grip) 을 통해 설 특별 선물세트 ‘곽진영의 돌산갓김치 3종 및 여수 굴 10kg’ 을 선보였다.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로 데뷔해 MBC 드라마 ‘아들과 딸’ 막내 종말이 역할로 국민 여동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1992년 MBC 신인상을 수상했다.
곽진영은 최근 연예인 최초 여수 돌산에 갓김치 공장을 설립하여 2011년부터 생방송 TV 홈쇼핑을 진행한 노하우를 토대로 현 유통업계에 부는 바람에 발맞춰 V 커머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젋은 층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1인 미디어 시장으로 뛰어들었다.
이날 첫 촬영을 진행한 곽진영은 “TV 홈쇼핑은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PD, 쇼호스트, MD, 요리를 담당하는 요리사 선생님들과 함께 했다. 1인 미디어는 핸드폰 하나로 혼자 진행했지만, 바로바로 고객과의 즉각적인 소통과 반응을 불러일으킨다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여수에서 태어나 여수의 돌산갓김치를 비롯한 여수 제철 특산품을 라이브로 고객에게 선 보이면서, 여수를 알리는 관광까지 홍보 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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