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보문산 복층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보문산에 근처에 위치한 복층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의뢰인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귀향을 결정해 이모네 가족과 합가를 원한다고 밝혔다. 의뢰인의 조건은 어머니의 통원 치료를 위해 대전병원에서 최대 40분 이내의 곳으로 인근에 공원이 있길 바랬다.
또한 두 가족이 함께 사는 만큼 최소 방 4개 이상을 원했으며, 예산은 2억7000만 원으로 매매를 원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장동민 황제성이 소개한 곳은 대전광역시 중구 호동에 위치한 복층 하우스였다. 이곳은 보문산을 품고 있는 도심 속 숲세권으로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매물이었다. 방이 총 3개, 화장실은 2개로 구성됐다.
이밖에 백화점이 차량 5분, KTX 대전역이 차량 15분 이내에 있어 살기 편한 주변 환경도 장점으로 꼽혔다. 이 집은 매매가 2억4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의뢰인 예산에서 3000만 원 절약된 가격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