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아더월드'에서 어린이들이 자기소개부터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아더월드'에서 어린이들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이들은 카를라를 시작으로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먼저 카를라는 스페인어로 자신의 아버지가 멕시코인, 어머니가 한국인임을 밝히며 "만나서 반갑다. 10살짜리 언니 한 명이 있다. 그리고 내 꿈은 댄스가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오는 액션배우처럼 화려하게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그러면서 레오는 "내 피에는 피가 아닌 레이저가 흐른다. 난 스파이더 아이언맨"이라고 밝히며 에릭남, 장동민, 김동현 등에게 거미줄을 쏘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 아버지를 둔 릴리엔은 민요 '늴리리야'부터 다리를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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