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NCT(엔시티) 재현이 패션 화보 촬영에 나섰다
17일 재현이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재현의 순간을 담았다. 평소 휴식을 취할 때도 커피를 마시거나 집에서 음악을 듣곤 한다는 재현은 "사실은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NCT 127의 멤버로 월드 투어 '네오 시티-디 오리진(NEO CITY-The Origin)'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재현은 바쁜 일상에 대한 질문에 "이토록 다양한 도시를 자주 오가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이다. 최대한 그 나라의 문화를 보고 오려고 한다. 공연을 하다 보면 문화는 달라도 사람들이 비슷한 것에 공감하고 환호한다는 것을 느낀다"고 답했다.
재현은 "정말로 나를 믿어주고 내가 믿는 사람들에게 더 잘 하려고 한다. 서로를 진심으로 대하면 그 마음은 전달 된다고 믿는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하기 보다는 옆에 함께 있어 주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편"이라며 대인 관계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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