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2PM 옥택연 "연기와 노래, 둘 다 어렵다"
2020. 01.17(금) 08:33
굿모닝FM, 옥택연, 더 게임:0시를 향하여
굿모닝FM, 옥택연, 더 게임:0시를 향하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2PM 옥택연이 배우와 아이돌의 차이점에 대해 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옥택연이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옥택연은 아이돌과 배우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올해로 12년 차를 맞았다.

옥택연은 "연기와 노래 둘 다 어렵다. 어느 정도 레벨이 되면 그 이상을 하기 힘들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선이 있어도 그 선을 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옥택연은 "아이돌과 배우 중 특별하게 더 맞는 건 없는 것 같다. 둘 다 잘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옥택연은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들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이연희와는 동갑이고, 주환이 형님과는 5살 차이다.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좋다. 주 52시간도 지키고 있다. 퇴근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해 장성규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