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남' 경기과학고등학교 학생 "文 대통령, 기초과학 투자 많이 해달라"
2020. 01.16(목) 21:12
문제적 남자 경기과학고등학교
문제적 남자 경기과학고등학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문제적남자' 경기과학고등학교 학생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람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경기 과학 고등학교를 찾았다.

경기과학고등학교 박정음 학생이 현무팀, 홍석주 학생이 석진팀에 브레인으로 등장했다.

박정음 학생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연과학의 기초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초과학 부분에 투자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영상편지를 남겻다.

홍석주 학생은 "이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이공계 쪽이 아니냐.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장래희망을 밝혔다.

경기과학물리학자 중에서도 약간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다. 부모님과 주변 친구들이 더 잘 할거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좀 평범하게 살고 싶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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