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셋째, 나은 건후 남매 동생 태어났다 '축하 물결' [종합]
2020. 01.16(목) 21:05
박주호 안나 셋째 출산
박주호 안나 셋째 출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16일 자신의 SNS에 "2020년 1월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와 안나의 셋째 아이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제외하고 공개된 작고 아담한 아이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호 안나의 셋째 아이 출산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또한 누리꾼들은 박주호의 셋째 아이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박주호는 현재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해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박주호는 대상 수상 소감으로 "나은이 건후에게 새 동생이 생겼다. 내년엔 세 아이 아빠로 찾아뵙겠다"고 깜짝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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