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현선이 연인인 이필립으로부터 받은 프러포즈 현장을 인증했다.
박현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이필립에게 받은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해당 게시글을 통해 "오늘이 미국에서 마지막 디너인 줄 알았는데 화장실 갔다가 룸에 들어가니 나밖에 없어서 놀랐다. 완전 서프라이즈"라며 프러포즈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현선은 "'윌 유 매리 미? 예스'"라며 "하루종일 준비해 준 언니들, 오빠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베이비들도"라고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박현선은 이필립으로부터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2월 이필립과 박현선이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필립은 2007년 드라마 '태양사신기'로 데뷔, 이후 '시크릿가든' '신의' 등에 출연했다. 2018년 화장품 브랜드 론칭 이후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박현선은 SNS 인플루언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현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