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7년 만에 드라마? '청춘기록' 캐스팅 물망 [공식]
2020. 01.16(목) 11:51
신애라
신애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신애라가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까.

16일 tvN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신애라에게 '청춘기록' 출연 제의를 한 것이 맞다. 출연을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한남동을 배경으로 남녀주인공이 배우가 되고 스타가 되는 과정에서 부모가 물려주는 수저의 영향을 통해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내용이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 안길호 PD, '닥터스' '사랑의 온도' 하명희 작가가 만났다.

신애라가 출연하게 된다면 2013년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이후 7년 만의 드라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집사부일체' 등을 통해 근황을 전했던 신애라가 복귀할지,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지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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