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가 결혼한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오늘(12일) 서울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MBN '알토란'을 통해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장정윤 작가는 30대 중후반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탤런트 김승현의 나이는 39세다. 김승현은 장정윤 작가는 공개 열애 후 KBS2 '살림남2'를 통해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김승현은 '살림남2'를 통해 장정윤 작가에게 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결혼 후 서울 성산동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앞서 '살림남2'를 통해 김승현이 장정윤 작가와 합친 돈 3억으로 집을 구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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