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의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다.
이혜성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전현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혜성은 "좋은가? 너무 공개되는 건 별로인 것 같다"며 "부모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몰랐으니까. 기사로 알았다. 전날 밤에 말씀을 드리긴 했다. 아직 뻔뻔하게 못 받아치겠다. 너무 유난 떠는 것처럼 보일까봐"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혜성은 전현무와 공개열애를 시작하면서 방송에 출연할 때 마다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KBS '뉴스 9' '연예가중계' 등 진행을 맡았고,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로 일하고 있다.
출중한 영어 실력과 뛰어난 몸매로도 화제를 모았다. 유벤투스 선수 부폰과 능숙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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