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드림스쿨' 김재연 대표가 포브스 선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KBS1 '온드림스쿨'에서는 김재연 대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연 스타트업 대표는 美 경제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리더 30인에 선정된 청년 사업가이다. 김재연 대표는 과학영재고등학교를 졸업 후 카이스트 수학과에 진학했지만, 가장 좋아했던 돼지고기라는 품목을 찾아 축산업에 종사하게 됐다.
이날 김재연 대표는 "처음 사업을 5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회사 가치가 2000배 정도 커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재연 대표는 "매출은 첫 년도보다 100배 커졌다"고 했다.
김재연 대표는 "처음에는 직원도 없었는데, 지금은 30명이 넘는다"면서 "단 3년 만에 이뤄진 일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연 대표는 "뭐든지 좋아하는 걸 찾아서 전력투구를 해야 한다"고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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