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타이비언의 멤버 랍스타(본명 이현우)가 회사원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강남의 한 결혼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공개된 결혼 화보를 통해 예비신부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으며, 이현우는 스위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자아냈다.
이날 결혼식은 개그맨 김기욱이 사회를 맡으며, 축가는 더원이 맡아 결혼식을 더욱 더 빛낼 예정이다.
이현우는 그동안 백지영, 소녀시대, JYJ, 더원, 라붐, 에이프릴, 스트레이키즈 등 50여명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실력파 프로듀서다.
또한 '성균관 스캔들' '미생' '응답하라 1994' '복수가 돌아왔다' '타인은 지옥이다' '보좌관' 등 수많은 드라마 OST도 발표한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솔엔터테인먼트 ,비알티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