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정호근 화제성에도…'라스', '골목식당'에 水夜 1위 내줬다
2020. 01.09(목) 07:29
라디오스타 이연수
라디오스타 이연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디오스타'가 탤런트 이연수, 정호근의 출연으로 화제성을 잡았지만, '골목식당'에세 시청률 1위를 내줬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4.9%, 2부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져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연수가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토크쇼에 출연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연수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과 입담을 과시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방송 직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정호근 역시 신내림을 받은 후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부 8.7%, 2부 9.9% 시청률을 기록해 10% 돌파 고지를 앞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가게 연돈을 연 포방터 돈가스 집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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