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덕화X이경규X줄리엔강, 쏟아지는 입질에 역대급 텐션
2020. 01.08(수) 09:08
도시어부2
도시어부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 이덕화 이경규 줄리엔강이 쏟아지는 입질에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이덕화 이경규가 게스트인 박병은 줄리엔강과 함께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마지막 낚시 여정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새 떼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본 이덕화는 "오늘 사고 한 번 나겠다"며 기분 좋은 예감을 전했다. 초반부터 분위기가 남달랐던 이날 야간 낚시는 입질이 쏟아지는 대축제로 이어졌다.

여기저기 바쁘게 히트가 쏟아지자 이덕화와 줄리엔강은 "오마이갓!~"을 외치며 환호했다. 이경규는 "잡았다! 포세이돈! 시즌2도 어복이 시작됐다"며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이들은 화려한 조명의 야간 낚시가 시작되자 신명 나는 마음을 주체 못한 채 만선을 기원하는 무아지경 막춤 퍼레이드를 펼치기 시작했다. 줄리엔강은 "난 밤낚시 전문가!"라며 리듬에 온몸을 맡긴 채 텐션을 폭발시켰다.

과연 입질의 향연이 펼쳐진 나이트 피싱 현장에서 어떤 어종이 도시어부들을 놀라게 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