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잼 리더 조진수가 탈모 관련 사업 근황을 공개하며, 김광규의 탈모를 걱정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안혜경, 스잔 김승진, 박선영, 양수경, 최성국, 최민용, 이재영, 구본승, 새친구 잼 리더 조진수 등의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새친구는 잼 리더 조진수였다. 마중을 나간 안혜경, 김광규는 추억과 함께 팬심을 드러냈다.
조진수는 김광규와 고향 부산이 같다고 반색했다. 그는 “사실 꼭 만나 뵙고 싶었다. 머리숱도 별로 없으시고.. 제가 탈모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진수는 “제가 이 사업으로 돈을 좀 벌었다”라며 민머리 김광규에게 민머리를 보완하는 방법을 귀띔했다.
잼은 1992년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한 5인조 혼성그룹이다. 조진수, 황현민을 주축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인기를 모았다. 조진수 나이 1969년생으로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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