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8일 자정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일자와 앨범 예약구매 일정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2월 21일 금요일 BTS '맵 오브 더 솔 : 7 (MAP OF THE SOUL : 7'이 발매된다"며 "1월 9일 목요일부터 예약구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BTS위버스와 팬카페 공지로 안내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방탄소년단은 전작인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고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초동 213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한국 음반사 최초로 초동 200만장 신기록을 썼으며, 8일 현재까지 339만장 총판을 기록하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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