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차예련의 아픈 과거를 알아낼까.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6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설미향(김보미),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해준은 제니스의 과거사를 캐기 위해 고투했다. 현재 제니스는 해준의 제이그룹을 삼키려 하고 있었고, 해준은 신입본부장인 제니스를 조사할 수박에 없었다.
제니스 친구는 해준 앞에서 “공부도 잘 하고 미모도 뛰어나서 인기도 톱이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친구는 “제니스 알고 보면 불쌍한 애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멋있다. 그런데 실제론 고생 많이 했다고 하더라. 캐나다에 있을 때 제니스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제니스랑 같이 죽으려고 했다더라”라며 제니스 과거를 폭로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