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에서 소개된 전복뚝배기 톳 정식 맛집 '바다동산'과 순대국밥 맛집 '신창손순대국밥' 맛집이 화제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택시맛객'의 '가격파괴Why' 코너에서는 전복뚝배기 톳 정식 맛집 '바다동산'과 순대국밥 맛집 '신창손순대국밥'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제작진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52에 위치한 전복뚝배기 톳 정식 맛집 '바다동산'을 찾았다.
한 손님은 '바다동산'의 전복뚝배기와 톳 정식에 대해 "아주 싱싱한 전복에다가 함께 먹으면 맛있다. 해돋이 보러 왔다가 여기가 맛집이라고 해서 왔다"
한 택시맛객은 '바다동산'의 전복뚝배기와 톳 정식에 대해 "전복이 크기가 크기 때문에 한입에 먹으면 꽉 찬다"고 극찬했다.
이후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제작진은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관광레저로 1729에 위치한 순대국밥 맛집 '신창손순대국밥'을 찾았다.
한 택시맛객은 순대국밥 맛집 '신창손순대국밥'에 대해 "평소에 손님이 많다. 보통 한 20~30분 기다린다"고 설명했다.
한 손님은 '신창손순대국밥'의 순대국밥을 맛보고는 "맛있다. 그냥 맛있다.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극찬했다.
택시맛객은 '신창손순대국밥'의 순대국밥에 대해 "어렸을 때 먹었던 맛이다. 피순대 맛에 반했다"고 호평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