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운전 실력의 비밀 '사단장 운전병 출신'
2020. 01.06(월) 13:29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뉴욕에서 뛰어난 운전 실력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비 내리는 뉴욕에서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해인은 난생 처음 뉴욕길 운전임에도 불구하고 은종건 임현수에게 남다른 승차감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정해인은 군필 인증과 함께 '사단장 운전병 출신'이라는 깜짝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이등병 시절에 두돈반(2.5톤) 군용트럭을 몰았다"며 "9:1의 경쟁률을 뚫고 사단장 운전병으로도 발탁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스타를 모시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가 고장 나 덤프트럭에 치일 뻔 한 적이 있다"고 아찔한 사고 경험을 밝혔다. 정해인의 흥미진진한 운전병 스토리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걸어보고서'는 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과 그의 절친 은종건 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