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서장훈x붐, '모솔' 대반전 활약에 광란에 파티 개최…이유는? [T-데이]
2020. 01.06(월) 12:43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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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애중계'에서 서장훈과 붐이 모태솔로의 대반전 활약에 광란의 파티를 벌인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연애를 글로 배운 모태솔로들을 응원하는 편애 중계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여자와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던 농구팀 선수가 뜻밖의 활약으로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기 시작해 현장을 한바탕 술렁이게 했다. 특히 이를 믿을 수 없는 눈으로 바라본 서장훈은 "눈물이 나올 지경이다. 너무 감동받았다"며 오두방정을 떨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장훈과 붐은 흥이 폭발할 때마다 노래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합이 딱딱 맞는 티키타카로 중계차를 광란의 노래방으로 둔갑시켰다고 해 이들을 춤추게 만든 선수의 활약에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 역시 VCR에 빨려 들어갈 것처럼 몰입해 편애 열기를 더했다. 그는 순도 100%의 순수함 어필에 나선 자기 선수의 활약에 "오늘 밤 주인공은 너야 너!"라며 김성주와 신나게 노래를 합창, 농구팀의 주크박스에 지지 않는 편애력은 물론 노래까지 뽐냈다는 전언이다.

과연 솔로 탈출을 꿈꾸는 모태솔로 3인방은 중계진들의 편애와 응원 속에 2020년엔 연인을 찾을 수 있을지, 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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