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이성경, 안효섭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이성경, 안효섭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밤 9시 40분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안효섭은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어차피 희망사항이니까. 10% 넘으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 10% 넘기 정말 쉽지 않은데, 목표는 높게 잡아야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성경은 "'돌담 어벤져스'가 있으니 가능할 것 같다"며 한석규 등 동료 배우들을 향한 기대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성경은 "스태프들과 첫 방송 시청률 내기를 했다. 실제 시청률과 가장 먼 수치를 맞춘 사람이 SNS에 웃긴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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